종목 수를 줄이고, 보유기간을 늘려라
가장 존경하는 투자자들(버핏, 테리 스미스, 홍진채)은 소수 종목 장기 보유인데, 실제 행동은 매달 2~5개 종목 교체하는 준-트레이딩에 가깝습니다.
제안: 핵심 포트폴리오를 5~7개로 압축. "1년 이상 보유할 확신이 없으면 매수하지 않는다" 룰. 에셋프로필에서 "이번 달 거래 0건"이 가장 좋은 달이 되어야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218개 글 전수 크롤링 기반 분석 | 2020.12 ~ 2026.02
| 연도 | 수익률 | KOSPI | S&P 500 | 평가 |
|---|---|---|---|---|
| 2021 | +56% (순자산) | - | - | 우수 |
| 2022 | -22.9% | -24.9% | -19.5% | 보통 |
| 2023 | +18.8% | +18.7% | +25.0% | 보통 |
| 2024 | +14.9% | -9.6% | +14.2% | 우수 |
| 2025 | +21.9% | +76% | +16.4% | 우수 |
유형: 직장인 겸업 투자자 (급여 유입 있음)
스타일 진화: P2P/리츠/배당 → 한국 소형 가치주 → 반도체/일본 확장 → 글로벌 퀄리티 투자
지역 배분 변화: 한국 80%+ (2020) → 한국 43% / 미국 35% / 일본 13% (2024 말)
핵심 영향: 워런 버핏, 찰리 멍거, 모건 하우절, 나심 탈레브, 테리 스미스, 홍진채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 것 /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것과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리스크에 대비할 것 / 돈을 얼마나 벌어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포함해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원칙에 맞게 투자할 것"
"어떤 해에도 최고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마지막까지 남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아무리 큰 수를 만들어내도, 0을 곱하면 0입니다. 무리한 레버리지 몰빵투자는 러시안 룰렛에 참여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일입니다."
"10년 뒤에, 2022년 2월에 FOMC 긴급회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나 날까요. 물가가 오르고 있구나, 금리가 오르고 있구나 정도만 알면 될 것 같습니다."
"투자는 동업이고, 저는 이런 식으로 사업을 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회사와는 함께하지 않을 것입니다." — 엔씨소프트 비투자 이유
"손실 가능성과 하락폭이 작으면서 이익 가능성과 이익폭은 큰 기업에 투자하는 시행을 여러 번 반복하기"
| 강 | 깊은 산업 공부 — 반도체 식각 공정, 배터리 필름 기술 등 직접 파고들어 이해 |
| 강 | 솔직한 자기반성 — 실패한 매매를 숨기지 않고 공개 기록, 구조적 교훈 도출 |
| 강 | 철학의 견고한 뼈대 — 탈레브, 하우절, 버핏, 테리 스미스 등을 폭넓게 읽고 자기화 |
| 강 | 매크로 노이즈 무시 — 거시경제 잡음에 흔들리지 않고 기업에 집중 |
| 약 | 높은 종목 회전율 — 2021년 41개 종목, 매달 2~5개 교체. "마지막까지 남는 투자자" 지향과 모순 |
| 약 | 늦은 손절 — 에스제이(4년), SBS(3년), 한국금융지주(1.5년) 장기 보유 후 손실 확정 |
| 약 | 레버리지 ETF 반복 사용 — "경계한다"면서 SOXL, TMF, 코스닥150레버리지 반복 편입 |
| 약 | 포트폴리오 일관성 부족 — 퀄리티 투자 표방하면서 투기적 포지션 혼재 |
| 시기 | 스타일 | 핵심 키워드 |
|---|---|---|
| 2020~2021 초 | P2P/리츠/배당주 방어적 투자 | 안정성, 배당, 현금흐름 |
| 2021~2022 | 한국 소형 가치주 집중 | PER/PBR, 저평가, 바텀업 |
| 2023 | 반도체 사이클 + 일본 확장 | 산업분석, 글로벌 다변화 |
| 2024 | 한국 축소, 미국 성장주 확대 | FCF, ROE, 퀄리티 |
| 2025~2026 | 글로벌 브랜드 + 미국 퀄리티 + ETF | 복합적, 진화 중 |
| 시기 | 한국 | 미국 | 일본 | 기타 |
|---|---|---|---|---|
| 2020~2021 | ~80%+ | ~15% | 0% | - |
| 2022 | ~75% | ~20% | 0% | - |
| 2023 중반 | ~65% | ~20% | ~10% | - |
| 2024 초 | 70% | 17% | 13% | 0% |
| 2024 말 | 43% | 35% | 13% | 캐나다 9% |
| 2025~2026 | ~40-50% | ~35-40% | ~5-10% | - |
| 종목 | 편입 | 결과 | 보유기간 |
|---|---|---|---|
| 에스제이그룹 | 2019 | 2024.5 손실 매도 | ~4년 |
| SBS | 2021 초 | 2024.5 손실 매도 | ~3년 |
| 한국금융지주 | 2021 초 | 2022.10 손절 | ~1.5년 |
| 현대차 우선주 | 2021 | 2025 대부분 매도 | ~3-4년 |
| GOOGL | 2022 | 2024.12 매도 | ~2년 |
| MSFT | 2022 | 2024.12 매도 | ~2년 |
| 삼양식품 | 2024.8 | 현재 보유 (1위) | 진행 중 |
| SCHD | 2024.12 | "매도 없이 늘릴 ETF" | 진행 중 |
| Netflix | 2025.3 | 현재 보유 | 진행 중 |
가장 존경하는 투자자들(버핏, 테리 스미스, 홍진채)은 소수 종목 장기 보유인데, 실제 행동은 매달 2~5개 종목 교체하는 준-트레이딩에 가깝습니다.
삼양식품(K-소비재 글로벌화)과 Sintana Energy(나미비아 석유탐사)가 같은 포트에 있으면 안 됩니다. 하나는 퀄리티 투자이고 하나는 옵션 투기입니다.
에스제이 4년, SBS 3년 보유 후 손실 확정. "장기 보유"와 "분석이 틀렸음을 인정 못하는 것"은 다릅니다.
"레버리지 안 쓴다"는 원칙을 세워놓고 SOXL, TMF, 코스닥150 레버리지를 반복 사용합니다. 원칙의 무력화입니다.
한국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인식하면서도 포트의 40~50%가 한국입니다. 의도적 선택인지 관성인지 정리 필요.
패스트리테일링 분석에서 "연 12% 충족하려면 -25% 가격에서 매수"라는 정량 타겟을 세웠는데, 이걸 모든 종목에 적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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