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거장들의 '사고 체계' (거인의 어깨 1, 홍진채 저) 날짜: 2023. 1. 15. --- 거장들의 '사고 체계' (거인의 어깨 1, 홍진채 저) 그레이엄의 '사고 체계' 1) 주식은 사업에 대한 소유권이다. 2) 시장은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지 못하여 지나친 낙관과 비관을 오간다. 3) 나 또한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기 어렵기는 마찬가지지만, 충분한 안전마진이 있는 가격에서 매수하고 분산투자함으로써 높은 확률로 수익을 거둘 수 있다. 4) 미래의 성장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평가한다. 5) 철저한 분석하에 매수를 했으면 분석 결과를 뒤집을 새로운 상황이 벌어지지 않는 한 함부로 매도하지 않는다. 버핏의 '사고 체계' 1) 기업은 유기체다. 불확실한 외부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 2) 기업의 행동은 가치를 창출하기도 하고 파괴하기도 한다. 3) 투자자는 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진을 발굴하는 능력을 갖추고 위임하고 기다림으로써, 경영진이 창출해 낸 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다. 피터 린치의 '사고 체계' 1) 거시경제나 전체 시장의 흐름을 전망하는 것보다는 개별 기업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2) 주식은 상승 잠재력이 하락 잠재력보다 비대칭적으로 큰 자산이다. 이 비대칭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에 집중하고 신중하게 매매해야 한다. 3) 특정 유형의 몇 개 기업으로 투자를 한정하는 것보다는 능력이 닿는 한 다양한 기업을 공부하는 것이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나 유리하다. 단편적으로 알던 '지식' 들이 하나의 '관점'으로 체계적으로 엮어지는 느낌 홍진채 대표님의 관점을 끌어다 쓰는 것이 아니라 내 관점에 녹여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