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현대차 3분기 실적발표 후 리포트 정리 날짜: 2022. 11. 6. --- 현대차 3분기 실적발표 후 리포트 정리 현대차 3분기 실적발표 후 리포트 정리 (2022. 10. 25) ​ 신영증권 문용권 믹스 개선에 따른 증익 효과가 3Q21 이후 최소 수준까지 축소되었고, 우호적 환율 효과에 따른 증익 규모도 연중 최소치를 기록. 금융사업부도 감익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 유안타증권 이현수 원/달러 환율이 현 수준을 유지할 경우 3Q23까지 ​ 현대차증권 장문수 최소 1H23까지 생산 안정화 과정 중 나타날 수 있는 ​ 신한투자증권 정용진 4분기에는 엔진 관련 품질 비용은 완전히 소멸된다. 환율도 3분기 수준의 기말 급등을 기록하려면 연말 환율이 1,580원/달러를 돌파해야 한다. 가능성이 거의 없다. 금융 부문도 중고차 업황 둔화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비용이 많았다. ​ 유진투자증권 이재일 기대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감안했을 때, 판매 부진 / 가격 하락 등 시장에서 가장 우려하는 시나리오가 가시화 된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 NH투자증권 조수홍 매크로 불확실성 크지만, 글로벌 자동차 수요기반 양호하고 제품력/브랜드 인지도 개선 추세. 또한 강달러 환경 등 고려 시 양호한 실적 가시성 기대. 코로나19, 반도체 수급 이슈 이후의 ​ 키움증권 신윤철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HCA의 완성차 매입 비용부담이 심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4분기 글로벌 생산량은 YoY 19.5%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며, 원 ​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주가는 결국 2023년 및 이후의 ASP상승 지속 여부에 초점 COVID-19 이후로 변형되고 있는 산업의 구조를 감안시 ​ IBK투자증권 이상현 최근의 주가 조정은 IRA에 따른 미국내 현대차의 전기차 판매 감소 우려, 주기적인 충당금 부담 가능성, 러시아 법인의 퇴출 가능성 등 불확실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판단. 2023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여파로 현대차는 ​ 한국투자증권 김진우 현대차 호실적은 4분기에도 이어진다. 주가는 불황 우려를 선반영하며 하락했다. 향후 ​ 하나증권 송선재 높은 환율과 낮은 인센티브라는 긍정적 가격 환경이 유지 ​ ​ 전체적으로 글로벌 경기나 업황은 좋지 않겠지만 현대차는 그래도 좀 괜찮지 않을까? 하는 뉘앙스. 주가에는 부정적 이슈들이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