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투자 고전에 손이 가는 날 날짜: 2021. 8. 17. --- 투자 고전에 손이 가는 날 ​ Fear & Greed 지수 ​ 한국만 Fear 인가봅니다. 이래서 많은 주식 선배들이 한국 장을 욕하면서 미국 장으로 가셨구나 싶고...... ​ ​ 잘 한 일 없이도 수익이 나는 날이 있었다면 잘못한 일 없어도 손해를 보는 날도 있어야 균형이 맞겠죠. ​ 여전히 지수는 높은데 건실한 기업들이 저렴해지고 있습니다. 저점에서 매수하려고 타이밍을 잡는 건 불가능에 도전하는 일이고, 그저 마음이 편한 정도의 분할 매수를 해갈 생각입니다. ​ 특별한 사유는 없는 것 같은데 더 떨어지는 기업이 있다면 포트폴리오 내에서 비중을 늘릴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 ​ 어느새 다음 주가 월급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