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21년 3월 김라브의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 에셋 프로필 날짜: 2021. 3. 27. --- 2021년 3월 김라브의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 에셋 프로필 지난 에셋 프로필로부터 50일 정도가 지나면서 몇 가지 종목은 사라졌고 몇 가지 종목이 추가되었습니다. 신규 편입 : KT&G, SBS, 한국금융지주, 삼성SDI, 클래시스 비중 확대 : 롯데리츠(유상증자 참여), 현대차3우B, 리얼티 인컴, 케이아이엔엑스 전량 매도 : 선진, 하이트진로, F&F, 코리안리, Bushiroad ​ F&F 저는 중국 시장의 불안정성을 좋지 않게 바라보기 때문에 정리하였습니다. 마침 어제 한 번 큰 폭으로 떨어졌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계속 주목하려고 합니다. 3월 26일, 같은 패션 섹터지만 에스제이그룹은 다시 올라왔고 F&F는 올라오지 못했습니다. ​ F&F와 선진을 매도하고 자동차와 배터리를 매수하기 시작한 이야기 ​ 코리안리 2019년 배당은 500원 배당주 장기투자는 지속적인 배당성장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고 보아, 전량 매도하였습니다. ​ 하이트진로 이 역시 배당이 예상보다 낮았던 것이 비중 축소의 큰 요인이었습니다. ​ 롯데리츠 유상증자 물량이 풀렸는데 크게(롯데리츠 기준) 오른 주가 배당 재투자에는 악재이니 기뻐할만한 일은 아닙니다. ​ x축은 성장률, y축은 비중 최근에 편입한 종목들의 성적이 영 시원치 않습니다. 자동차와 배터리를 1월 고점부터 매수하기 시작한 탓이 큽니다. 쇼피파이도 높았던 수익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한편 메가스터디교육, 에스제이그룹, 케이씨씨글라스는 흡족합니다. ​ 지어소프트 오아시스마켓을 잘 사용하면서도 마켓컬리에 비해 앱 사용성이 떨어지는 것이 판단을 망설이게 했습니다. 앱 사용성보다도 저렴한 상품 가격에 초점을 맞췄어야 했을 것 같습니다. ​ 두 달 동안 코스피 코스닥 모두 박스권을 맴돌았습니다. 장중에는 의식적으로 MTS를 안 켜려고 노력했습니다. 어차피 주가는 오르내리는데, 평가손실의 아픔을 여러 번에 걸쳐서 겪을 필요가 없습니다. ​ 수에즈 운하가 갑작스런 사고로 막히면서 여러 나비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언제 이와 같은 블랙스완이 발생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하겠습니다. ​ 50일 전의 에셋 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