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끝까지 버티는 사람 되기 Last Man Standing 날짜: 2020. 12. 22. --- 끝까지 버티는 사람 되기 Last Man Standing 원문 : 번역 : Collaborative Fund의 Morgan Housel이 쓴 Last Man Standing이라는 글을 피우스님이 번역해주셨네요. 피우스님께서 좋은 글을 찾아 번역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5년 동안 훌륭한 수익을 올렸지만, 6년 차에 엄청난 손실이 발생해 믿음을 흔들리게 만드는 투자 전략보다는 오히려, 그저 그런 수익이 나오지만 6년, 7년, 8년, 10년, 20년 등등 더 오랜 기간 고수해 나갈 수 있는 전략이 더 좋을 수 있다. 특히, 효과가 떨어졌을 때마다 전략을 바꾸게 되는 것보다는 훨씬 더 좋다. Investing in a strategy or sector that produces great returns for five years but shakes your faith to the point of abandonment after a collapse in year six will likely leave you worse off than a strategy that produces merely good returns but you can stick with for years six, seven, eight, 10, 20, etc. 복리 효과에서 시간의 역할을 깨달은 후에야 비로소 어떤 해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과 장기적으로 부를 극대화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것임을 깨닫게 된다. It’s not until you consider the time factor of compounding that you realize maximizing annual returns in a given year and maximizing long-term wealth are two different things. 투자자들의 목표가 연간 최고 수익이 되어서는 안 된다. 부의 극대화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가져다주는 것은 인내심이다. 어떤 해에도 최고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마지막까지 남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Likewise, investors’ goals shouldn’t be the best annual returns. It should be to maximize wealth. And you get that through endurance – not to be the best in any given year, but to be the last man standing. 서두르다가 탈락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끝까지 완주하는 것만으로도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훌륭한 영상이네요. ​ 당장 눈 앞의 이익을 얻을 방법이 아니라,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